회먹고 남은 물고기판에 반짝이로 그림그리고..

 

낚시도하고

근데 다른사진은 없어져부려서..요거하나만..ㅜ.ㅜ

 

 

밤우유통에  과일싸개로 만든...

이건 문어라고하네

ㅎㅎㅎ

 

울아들혼자 만들고 너무뿌듯해 하신 작품~~이란당.

 

입은 엄마가 칼로 뚫어주었다

그래서 종이밥도 먹는 멋진 문어~~라오

크라켄~~*^^*

 

귀여운 친구.

나뭇가지로 뚫어서 팔까지도 있어용

 

 

 

정말 좋아하는 악어

빨대로 이빨도 새롭게 맹글어보아요

열고닫는건...고민하다가

옷핀으로 연결했답니다(요건 엄마가 생각해냈음 ㅎㅎ)

그래서 연우가 중요시하는 열고 닫는 입은 완성이되어서 너무 좋았지요~

.

.

.

.

 

 

만들기 삼매경

유치원에서도 만들기 놀이에 ..집에서도

 

재활용품 않버리고 만드는거 요즘 아주 재미 포옥..빠졌다

 

물건보면 어케할까 생각하고 바로 실행하고

울아들의 요즘 즐거움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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