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은 다 같은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까사라는 인테리어 잡지책이 있는데,

이곳 브라질에도 까사라는 인테리어 잡지책이 있어 깜짝 놀랬었어요....

 

이곳은 발음이 좀 달라  "까자" 라고 불리긴 하지만 내용도 비슷한듯해요

ㅎㅎ

 

까자라는 단어는 집이란 뜻 ^^

 

 

 

 

 

우리 나라에서도 한때 유행했던 저 투명 의자

 

 

 

 

 

한국만 빈티지풍을 좋아하나~~했더니 이곳은 뭐 거의 원조격? ㅎㅎㅎ

 

 

 

 

이곳에 와 보니 쿠션위의 손으로 놓은 수가 많다는거...

넘 탐나고 갖고파요~~

 

언젠가는 내품안에 ~~~ ㅎㅎ

 

 

 

 

 

 

 

 

 

 

 

 

 

 

 

 

 

 

 

 

 

 

 

 

 

 

 

 

 

바닥의 타일 죽음입니다 ㅎㅎ

 

 

 

 

 

 

 

 

 

 

 

 

 

 

 

 

 

 

 

 

 

 

 

 

 

브라질 집을 보면 대부분이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방과 같은 곳은 강화마루로 되어 있는것 같아요

 

또한 아파트는 대부분 강화마루로 되어 있는듯하더라구요

 

느낌과 재질등은 한국의 강화마루와 똑같아서 한참 만져보았다며 ㅋㅋㅋ

 

 

 

 

 

 

 

 

 

 

이곳 와서 느낀것은

 

인테리어,패션의 트랜드는 어느나라나 다 똑같다라는 거였어요

 

 

세계는 하나 ? ㅎㅎㅎ

 

모두 같은 분위기, 느낌을 좋아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저를 흥분케합니다

 

앞으로 멋진 인테리어 구경할 생각에,

꾸밀 생각에 마음이 자꾸만 조급해져요

 

조금 천천히 가려하는데 이런 조급한 마음 불안하네요 ㅋㅋ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꾸며보아야겠어요

 

 

브라질 인테리어 굿~~~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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