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떡케익을 드디어~,

움홧홧,,,,

쉽지 않더라,, 손이 너무너무 많이가,,, 3시간이나 걸렸다,,

어느하나,, 손이 가지 않는것이 없어...

보통정성으론 맹글기 쉽지 않삼....

사진찍으라,, 떡케익 맹글으랴.. 무지무지 정신없었삼~~

재료,,

 

멥쌀가루 5cup. 고구마2개, 설탕 6Ts, 호두2/3cup

와인시럽 : 와인 1Cup, 한천가루 1ts, 포도향가루 1ts, 설탕2ts, 물엿 2ts

고명:멥쌀1cup, 시금치가루 1ts, 아라잔약간

고구마는 찌거나 오븐에 구워서 뜨거울 때 체에 내려놓는다,,,


잘게 썰어서,, 물이 살짝 잠길정도로 넣어놓구,,
설탕 1ts을 넣고 졸이다가,, 소금약간, 계피가루넣고 졸이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반죽상태가..아주 중요... 손에잡구 뭉친후,, 다섯번정도 튕겨줬을때..조금남은정도?..--;;)
중간체에..세번정도 내려준다,,,
 
 
그리구..무스링에.. 두컵정도 부어서...잘 펴줍니당,,,
 

대나무 찜기에 넣구,,, 총 25분을 찌어줍니다..
 
이때.. 15분쯤...찌어지면.. 무스링을 살짝뺀후,,,,
떡케익 주변에.. 분무기를 이용해서.. 한바퀴 물을 뿌려줍니다....
 
 

 
 
 
 

나뭇잎모양 깎지로... 찍어서 준비해놓구,,,,
 
 
 

 

한천가루를 와인에 넣어 잘 풀어준후,, 불에서 서서히 끓여주다가,,
끓기 시작하면..설탕넣고 졸입니다.. 그리고 농도가 좀 진해지면,, 물엿넣고,,,
얼렁 식을수 있게.. 찬물에 중탕합니다..저으면서..
 
 
 
그리곤,,굳기전에.. 재빠르게.. 케익위에.. 부어준후에..
또 굳기전에.. 맹글어놓은 장미랑 잎들을.. 잽싸게 나름대로 데코레이션합니당,,
 
 
 

첨 맹그는 장미치곤 넘 이쁘지 않삼?..ㅋㅋㅋ

내 스스로 넘 뿌듯하다는거.. 푸헬헬~~~ 자화자찬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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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콩 [2008/04/0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네요 예술이네 ~먹고싶어요 아까워 어떻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