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씨 친구들 초대

 집들이 요리-

 국이랑 잡채는 또또-못찍었네-

에휴-여덜시간동안 힘들여 만들었는데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어치웠다는 사실-

힘들었지만 뿌뜻뿌듯

20061113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etterlife.pe.kr/trackback/9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