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씨 친구들 초대
집들이 요리-
국이랑 잡채는 또또-못찍었네-
에휴-여덜시간동안 힘들여 만들었는데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어치웠다는 사실-
힘들었지만 뿌뜻뿌듯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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