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색다른 볼거리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차이나타운에 가기로 결정....
올림픽도로를 타고 가다가 경인고속도로끝까지 가서 인천역을 찾아가면 바로 앞에 차이나타운의 상징인 패루가 보인다.
그 곳을 지나 약간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양쪽에 온통 중국요리전문점 천지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인천차이나타운의 효시라고 하는 공화춘이라는 식당엘 갔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어 15분정도 기다렸다가 드뎌 입장!!~~
뭘 먹어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맘편하게 코스요리 주문...1인당 25,000원짜리로.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