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지 베이컨 말이 ★

 

 
사용후기 2탄 입니다.
미트볼꼬지도 애들도 좋아하시만 맥주 안주로도 좋을거 같은데
오늘 요리도 술 안주로 좋을거 같아요.
급하게 손님왔을때 술안주로간단히 차려내면
폼도 나고 좋을거 같아요.

 
 
★ 재료 : 콩비엔나소시지 1봉, 베이컨, 파프리카 (빨,노) 1/3개씩, 마늘쫑 한줌
 
비엔나소시지는 저렇게 열십자로 칼집을 1/2 넣어 줍니다.
마늘 쫑은 살짝 데쳐 주세요

 
베이컨은 1/4로 자르고, 비엔나소시지 크기에 맞추어 파프리카와 마늘종을 썰어 줍니다.
 

 
1/4로 자른 베이컨위에 소시지를 돌돌말아 이쑤시개에 고정.
파프리카와 마늘쫑도 같이 돌돌말아서 소시지랑 한세트로 꼬지에 꽂아주세요

 
달군 팬에 노릇노릇 잘 구워 주세요...
군침 돌지요...ㅎㅎ

 
소시지가 꽃처럼 피어났죠?
 
파프리카 남은 조각으로 속을 파서 케찹도 넣어서 찍어 먹음 좋아요.
취향에 따라 머스타드 소스도 어울릴거 같구요.

 
맥주 한잔 당기시죠?
지금 보니 한잔 생각이 더 나네요...ㅋㅋ
갑자기 술상 차려야 할때 간단히 꼬지에 꽂아 차려내면
뽀대날거 같아요...
베이컨이랑 소시지가 간이 되어 있어서 야채는 따로 간을 안해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삭 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베이컨과 소시지랑 잘 어울려요.
더구나 콩비엔나소시지라 좋은거 같고.
 
애들은 말할것도 없이 열광했지요..ㅎㅎ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etterlife.pe.kr/trackback/796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