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만큼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

1번으로 포스팅 합니돠아아아앗!

 

 

사실 일본본토에 가면 뭔가 색다른 맛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뭐 그런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었습니다. (이런 애매한 ;)

정확한 것은 색다른 음식은 위험하다는 사실입니돠 =_=!!

 

 

 

작년 대한항공 기내식은 꽤 맛있다고 생각되어서 깨끗하게 싸악 다 먹었던것 같은데

이번 JAL은 이뭐병 =_=!이더군욥.

그래도 이게 돌아올때의 기내식보다는 50%정도 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돌아올때는 무슨 면이었는데 너무 맛없어서 남기고 머리아파서 사진도 안 찍었습니다 ;ㅅ;)

제가 가장 싫어하는 생각이 들어있습니돠.... 으으으으윽 ;ㅁ;

밥인데 뭐 저기 보이는 여러가지를 비벼 먹었던것 같았습니다.

요구르트는 키위 사과 맛이었고, 음료수는 유자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아키하바라 모스버거에서 먹은 난 뭐시기 세트입니돠! 우리나라 패스트 푸드 점에 메론소다 있나요?? 난 뭐시기가 담겨져 있는 바구니 바로 위에 보이는 초록색음료수가 친구가 드신 메론소다였는데 맛있었어요! 저는 그레이프소다를 먹었는데 그래도 포도라서 비교적 친숙한 맛이었답니돠! 난 뭐시기 먹는데 다 흘렸어요ㅠ 반 정도 먹어가고 있는데 접는부분을 발견해서 =_=! 왜 미쳐 발견하지 못했을까.. 하고 ㅋㅋㅋ 프렌치 프라이는 완전 캐짭니다, 먹고 나면 입아파요 =_=b

 

 

 

카레입니다!

저 사실은 카레 별로 안 좋아해요..

그 맛 자체를 안 좋아한다기 보다 엄마가 너무 많이 해줘서 (편한가 봅니돠, 한번 하면 이틀 죙죙일 먹어요ㅜ) 질려버렸다는ㅋㅋ

평소에 일본에서 또 특이했던게 아이들이 너무 카레를 좋아한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일본 가면 카레 한번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진짜로 먹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돠!

신주쿠 (이세탄으로 기억하는뎁)에서 ㄴㅋ님을 만나서 먹었으어요!

마고마고에 나왔다는데 저 마지막으로 마고 볼때 쇼님이 중국어 배우고 계셨던것 같습니다 ㅋㅋ

ㄴㅋ님 드신것, ㅋㅋㅋㅋ 제가 먹은건 후쯔으나 나마에 =_= 인도카레입니다. 우리엄마는 카레에 돼지고기를 넣는데 여기서는 닭고기였습니다. 카레에는 닭고기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맛있습니다♬  


 

ㄴㅋ님이 쏘신 밀크티♡ 밀크티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한국꺼보다 덜 달아욥. 난 달달한게 좋은데. 우유맛이 많이 나서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요것들은 산노미야에서 먹은 겁니다!

ㅅㅅ님이 쏘신겁니다,ㅋㅋ

와인 90분동안 노미 호다이입니다, 이런 완소가게!!!!!!!!!!!!!!!!!!!!!!!!!!!!!!!!!!!!!!!!!!!!!!!!!!!!!!!!!!!!!   T-T)//

스페인 음식점이롸서 이름을 모릅니돠ㅠㅠ

그리고 마지막 음식은 그냥 고기랑 채소랑 이러이런거 먹었는데,,, 하니깐

아쟈씨가 막 즉석에서 맨들어 주셨습니다! 아아아아 도오모아리가또오오오오옷♡

샐러드 (로 추측)

고기 (로 추측...??)


고기 (로 추측 -0-!) 밥 (으로 추측..... =_=!)     이 가게에서 또 좋았던것이. 이거랑 이거랑 이거랑 줘보세요. 이런식으로 주문했는데 샐러드-고기-고기-밥 이렇게 먹기 좋은 순서로 나왔어요. 솔직히 밥 나오고 샐러드 나오면 엥이잖아요 -)-! 한꺼번에 같이 시켜서 이런건 생각도 못했는데 작지만 세심한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일본 정식입니다! ㅅㅅ님 또 쏴주시고, ㅋㅋ 처음 경험하는 맛인데도 거부감 들지 않고 맛있어서 감동감동! T-T)//

저렇게 물고기를 생으로 먹는 회같은것.

우리나라에서는 회를 아주 얇게 뜨잖아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두껍게 써나봅니다. 정사각형 주사위 모양이에욥.

그런데도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살살 녹았어요.

튀김도 완전 바삭했어요! 저거 밀가루같은 저 노란색 왠지 튀김옷은 아닌것 같고 아무튼 처음 보는거였는데

밀가루보다 덜 진한느낌이랄까? 하지만 너무 흐물흐물 거려서 나중에는 새우와 분리되더군요 ㅋㅋ

이때까지 일본에서 먹었던 계란찜은 죄다 꿀넣은것 처럼 완전 달았는데

요기는 그렇게 달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듯 하면서 부담없는 담백한 맛이었어요.

숟가락으로 뜰수록 안에 생선, 채소가 나온답니다!!

밥위에는 멸치볶음이 얹어져 있고. 된장국안에도 건더기가 여러가지 많이 들어있어요.

자 채소같은 밑반찬과 찍어먹는 소스 두개도 진짜 맛있었어요!

디저트에요! 망고푸딩에 요쿠르트! 부들부들한게 정말 맛있어욥!


 

난바(... 아님 우메다겠지 뭐 =-=!)역에 있는 영국뭐시기의 밀크티.

요기는 앞에 나온 밀크티보다는 더 달달했지만 그래도 한국 밀크티보다는 덜 달아요. 한국최고! ㅋㅋ

 


 

신사이바시, 난바쪽에 있는 우동집에서 우동을 먹었어요!

난 튀김을 좋아하니꽈 츠키미 텐뿌라 우동♡

우동 면발이 대땅 신기해요. 당면같은 겉이 부들부들한 면이고, 굉장히 얇습니다. 투명한 박스안에서 직접 면 뽑고 국물 끓이시고 우동을 만드시는 가게입니다. 아- 먹을때 국물을 조심한다고 조심해서 휘저었는데 너무 흰자가 흩어져서ㅠ 튀김도 완전 맛있었는데 역시 너무 튀김옷이 다 벗겨졌어요ㅋㅋ 국물이 너무 맛잇어서 국물까지 완전 탈탈 다 먹었어요!    
    도쿄에서 친구들 만나서 먹은 몬쟈야끼!

다섯명이서 점보싸이즈로 하나시켰는데 (2400엔)

내가 친구들보다 많이 먹었는지 =_=! 오후 5시쯤에 처음으로 먹었는데 따악 기분좋을 정도로 배 불렀어요!

저런 싸이즈가 네판정도 나옵니다!

 

점보싸이즈를 시키니꽈 너무 부침개재료같은게 섞이지도 않은채로 불룩하게 담겨있어서

섞으면 왠지 위에 있는것들이 다 떨어질것 같아서 종업원분께 부탁드렸어요.

그랬더니 고기와 야채 같은걸 먼저 볶으신후 조금씩 섞어서 굽더라구용.

아오노리랑 소스랑 마요네즈랑 완전 듬뿍 듬뿍 뿌려서 먹었는데

이것도 완전 처음 먹어보는 성공한 맛, ㅋㅋ


 

 

 

착한 가격 요시노야!! 가장 싼 330엔쫘리 돼지고기 덮밥입니돠!!

 

 

 

 

아침에 덴샤 기다리면서 후루룩 먹을수 있는 소바 (라는데 음식을 빨리 먹을수 없는 저에게는 무용지물이죠 =_=ㅋ)

텐뿌라 소바

쯔메따이 키츠네 소바

굉장히 짭니다ㅠ


 

 

신주쿠에서 갑작스럽게 찾아낸 라면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엔카가 흘러나오는 손님들은 죄다 오지상인 미묘한 가게에서  

시킨 후 원상태의 시오라면

고추기름과 후추로 재창조된 시오라면 =_=!

맛은 괜찮습니다. 도쿄도청에서 바로 보이는 붐비는 골목으로 들어 오면 바로 라면이라고 간판있어요 (알아듣겠냐, 아호!! =_=!)

 


 

마지막 숙소에서 친구와 먹은 야식입니다!

숙소에서 1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는 99엔 ˜乍〈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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