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P
텐바이텐, 1300K스러운 패션&인테리어 소품 천국.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방도 수납 정리함도...너무 사고 싶은 것이 가득했지만,
생각보다 비싸서, 혹시 made in Korea 가 아닐까 (-그러면 한국이 더 쌀테니~) 의심이 들기도 했다.




2. J.[posh]
HP랑 비슷한데 이케아적 심플함이 묻어나는 주방용품도 많았다.

3. HANA? (발판에 쓰인 글자일뿐일까? -_-;)
모던하면서 엔틱한 느낌의 공예품도 있고 생활 잡화, 패션 잡화를 판매하는 곳.
분위기 있는 가게.

4. quatre saisons
사계절이란 뜻의 프랑스어.
자연주의풍의 인테리어 소품과 패브릭을 파는 곳으로
나무나 면 소재의 제품이 많아서 편안한 분위기.

5. Atsuko Matano Gallery
아추코 마타노 갤러리는 고양이를 비롯해 토끼, 강아지 등 동물들을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게 캐릭터화한 특색있는 가게다.
천 가방이나 앞치마, 식탁보 같은 면제품이 눈길을 끌었고 액자나 주방용품도 있었다.
내부에서 연결된 지하 1층에는 커텐 등 패브릭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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