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 설봉공원에 가시면 (가마가 텅 빈 날 c동 43호 )
꽁지머리샘의 작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오렌지카운티의 콩콩공작소 그녀만의 센스에 미소지어봅니다
그녀에게 ...
어떤 형용사가 어울릴까요
어찌 다 담아낼까요
그녀의 고운 사랑을말이에요
갈곳이 있다는 일은
따스한 햇살처럼 설레임 가득한 삶이예요 .
감사하고 ,
너무 예뻐서 가슴아리고 ,따스했던 오후 한나절
행복한 울림안에 삶의 무게 삭혀주는 온유함으로 ...
그녀를 사랑합니다 .
20070502허브
오시는분마다 마음에 들어하셨던 우드소품들
그녀의 손길 가득한 그곳에서 눈을 뗄 수 가없었어요 ....
컨츄리 선반과 그녀의 콩콩공작소 작업등
저그 안의 라넌큘러스...그 아름다운 선율 들려옵니다
어제 전화받고 만든 어설픈 허브표 티코스터
그녀의 손길이 닿으면 사랑의 꽃 한송이로 피어나네요 ...
이뻐해줘서 고마워요
나뭇가지의 멋스러움에 호흡을 멈추고 ...
헬리오트러프도 그녀의 우드소품안에서 더 이뻤던 .....ㅎㅎ
우드소품안의 초록유..... 차 한잔의 여유로움 .. 오월의 신록을 닮은듯 ....
그녀만의 센스 , 정성 가득한 손길안에 행복했어요 .
해질녘 , 노을진 바닷가 아늑한 불빛처럼
그녀의 따스한 마음처럼
작업등의 온유함을 끌어안고 마음 달래봅니다 .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늦은 저녁 .....
부스에 그녀만 홀로 남겨두고 아쉬운 발걸음을 옮깁니다 .
등을 토닥이며 미소 나누며 손흔들어 그녀를 보냅니다 .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접으렵니다
20070502허브


전화를 받던 그녀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
어설픈 허브표 소품 받아들고는 이리저리 디피하는 그녀만의 센스 ....
작은 마음 언제나 기뻐해주니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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