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가든파티가 있는 날...!

 

 

▲ 손님들이 파티펀치를 한 잔씩 들고 계시네요

[손님 '염경태'씨] 보울이 벌써 비었잖아 !! 마실 게 없어 -_-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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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펀치 보울을 채워넣어야 할 사람이 안 보이네요

출장요리사, 도대체 어디로 간 거야?!

 

 

▲ -_-: 아닛 ! 손님과 수다를 떨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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