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 그대로 '어느날 갑자기...'
두개를 제외한...
음식 카테고리 글이 몽땅 다 없어져버린후
잠시 나는
블로그에대한 의욕을 잃어 버렸다.
고객센터에서 날아온 답변이란게..머..뻔한거이고...
그래도 오뜩해...?
먹고는 살아야지.
--------------------------------------------------------------------------------
<두가지 소스만들기>
1. 라임즙+마늘+고수(태국명:팍치)+스윗칠리소스+청양고추
와
2. 해선장(호이신소스)+땅콩버터=1:2
입밧에 따라 조절 당근.
라임쥬스+물을 넣어
마요네즈정도 농도로 만든다.
1.칠리소스: 마늘 몽땅 넣어야 맛있다.
고수를 무쟈게 싫어하는 나지만
또 요게, 전혀 안들어가면
맛 읍다.
요건 땅콩 소스.
----------------------------------------------------------------------------------------
<멍빈누들>
왼쪽이 파타이 면이고 오른쪽이 월남쌈에 들어가는 멍빈 누들.
두께 비교하시라고...
파타이는 쌀국수이지만
멍빈 누들은 당면 맛에 가깝다.(쫀득,퍼지지않음)
야채 준비만하면
끝.
--------------------------------------------------------------------------------------------
사람 수가 적다면 이것저것 다 준비할 필요는 없다.
쪽파+계란지단+닭가슴살+깻잎+빨간 피망+누들+팍치
+숙주+땅콩+비싼 게맛살 정도면 충분하다.
(땅콩은 국산 땅콩이 맛있다.)
<묵자!>
1. 끓은 물에 월남쌈 피를 넣어 노골노골 만든다.
2. 촉촉할때 펴주고...
( 이노므 건망증. ㅡㅡ;
요접시는 부엉언니가 보내준 선물.
마음을 읽어주는 친구가 있다는건..
기분이...
기분이 좋습니당~히히
택배 아자씨를 만나는건
오온제나 즐~거~워라)
=> 그릇 선물 받으면 극도로 흥분 모드.
3. 좋아하는 거 올려주고
(친구가 준 샬롯도 있어서 무지 맛있었다.ㅎㅎ)
조기 위에 있는 애가 팍치.
요건 남편이만든거다.
생 숙주를 못먹는 사람은
끓은 물에
1초만 데쳐내 사용.
칠리소스
해선장소스얹고
아흑~땅컹도~
화히타마냥 돌돌 말아...
요로코롬...
mushaboom-feist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etterlife.pe.kr/trackback/239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