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2일 십년넘어 살아오던 정든집을 뒤로하구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새로 옮긴 집은 좀 오래된 아파트라서 새로 인테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몇군데 알아 보았지만 가격은 비슷하였구요
(시공하구 난뒤의 조금씩의 차이가 있을수 있겠죠...)
암튼 한 달 동안의 대대적인 수리후 입주 하루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만
아직 완전하게 마무리가 되지않아 미비한점두 있을거예요
그점 이해하시구 예쁘게 봐주세요 ^^*

마님이 젤 좋아하는 씽크대 사진입니다
한샘걸루 했습니다... (그기서 광고비 받은건 없어요 ㅎㅎ)

설겆이 하는 공간이예요 정확한 이름은 몰라서 ㅎㅎ
왼쪽에 조그만 꼭지는 세제 나오는 곳이래요...
(자세히 보시면 사진찍는 제 모습이 조금 나왔어요 찾아 보세요..ㅎㅎ)

쿡탑이라구 하나요?
가스렌지 있는 부분 입니다
초록색 타일 보이시죠 인테리어 사장님이 고르신거래요
하얀 씽크대와 잘어울리죠...
왼쪽 아래 세로로 손잡이 달린 좁은 공간이 도마 칼 살균기 입니다
마님이 첨 주문할때 좋아 하더군요 ㅎㅎ

주방의 포인트 벽지예요
큼직한 꽃무늬가 멋있네요 ㅎㅎ
그리구 도어폰이 좀 그렇죠 아파트가 오래돼서 저런 모델외엔 안된다네요 ㅠ,.ㅠ
작은 액자같은건 누전 차단기와 각종 전기 차단기가 있는 메인 전원 스위치예요

작은방 벽지예요 이벽지는 첨 선택해놓고 집에와서 갈등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막상 해놓고 보니 시원하니 정말 좋네요
여러분들두 만약 이런 망설임이 있다면 첫눈에 반한걸루 밀구 나가시는게 좋을듯 (퍽~ ㅠ,.ㅠ)

현관 신발장과 작은방 사진이예요
신발장두 씽크대와 같은 한샘 ㅎㅎ
그리구 작은방 하나는 전면유리 2중창으로 거실과 같은걸루 했어요
확트이는게 좋아요
첨에 마님은 아래 반은 벽으루 막구 위에 반만 창을 하려구 했지만
제가 강력하게 전면유리로 하자구 했죠

거실 베란다 창쪽에 에어컨 놓을 자리에 배관과 전선 빼놓은거 보이시죠?
안방 앞쪽까지 실외기 놓을수 있게 미리 작업 했어요...
이건 인테리어 사장님이 기본으로 하시더라구요 ^^*

베란다로 나가는 문이예요
유리 가운데 단조가 예쁘죠?
그리구 천정에 거실 장식등이 보이네요 ㅎㅎ

거실 포인트 벽지 입니다
원색은 약간 연한 녹색 종류죠 근데 불빛에 따라 약간 다른 색깔루 보이더라구요
마님이 고른건데 벽지중 젤 좋아 하더군요 ㅎㅎ

거실전체 풍경이예요 포인트 벽지두 거의 제 색깔이 나오네요
그리구 바닥두 보이시죠
약간 허연 마루바닥 ㅎㅎ 첨보면 이상해두 다 깔구 보면 멋져요
여기 인테리어 사장님은 이런 바닥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ㅎㅎ

작은방 전체 창이 다 나오네요
저 벽지두 제가 한번에 결정 했죠
시원하구 멋져요 (나만 그런건가 ㅎㅎ)

거실등과 장식등이 보이네요

안방 포인트 벽지예요
이것두 제가 선택 괜찮은가요?
전 벽지중에 이게 젤 맘에 들어요 (속이 좀 검어서 그런가?)
그리구 작업중인 현관 중문이예요
가운데 단조를 중심으로 2중 유리로 마감한대요 ㅎㅎ

안방 욕실 포인트 타일이예요

안방욕실 세면대와 변기 그리구 욕실장 에 까맣게 보이는 부분은 약간 붉은 색이예요
좁은 공간을 잘 활용 했네요 ...

메인 욕실 ㅎㅎ
바닥 타일은 미끄럼 방지라는데 ㅋㅋ
새타일이 무척 오래된듯한 느낌이 나요...

욕실 포인트 보이시죠 산수화 같은거 ㅎㅎ
그리구 공주욕조 보이시나요?
욕실이 좁아서 전체 사진 찍기가 힘들어요 ㅠ,.ㅠ

거실에서 바라본 작은방들과 주방 모습이요 ㅎㅎ

작은방에 벽장이예요
작은방 두곳다 저런 벽장이 있어요 ...

그리구 마지막으로 왠 전기 소케트인가 하시겠네요
자세히보시면 오른쪽 전화기 연결구 밑에 랜 선 연결구 보이시나요?
인테리어 공사할때 방3곳과 거실에 랜선을 깔아 달라구 했어요
보시다 싶이 어느곳에서나 유선 인터넷을 즐길수 있습니다요
이정도면 자랑이 넘 심했나요?
퇴근후 바쁘게 사진 찍느라 제대로 되었는지두 모르겠습니다만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구...
방문하신 여러분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달동 ㅋ군은 물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