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서 요리학원에서 12월 9일, 11일에 배운 요리들!

12월 9일-  깐풍기, 삼선볶음우동

12월 11일 - 오징어볶음덮밥, 초교탕

아래는 깐풍기 사진! - 시켜먹는 것과 거의 비슷하고 맛있었다..

근데 오직 깐풍기만을 위해서 죽순, 해삼 이런걸 다 살수는 없으니 앞으로 집에서 만들기 힘들꺼 같다..

선생님께서 재료를 설명하면서 다들 알겠지만 청경채가 다른말로 "팍초이" 라고도 하죠~ 라고 했다..

브루나이 갔을때 호텔 중식당의 메뉴에서 베지터블 리스트 안에 pak choy 를 보고 팍치인줄 알고

안 시키다가 나중에 시켜봤더니 청경채가 나와서 미리 시켜먹을껄 하고 아쉬워 했는데..

이럴수가.. 청경채가 팍초이 인건 상식인 시대였나? ㅋ

담에 해 먹어봐야지~

삶아서 찢은 닭과 소고기, 미나리, 도라지를 밀가루로 머무리고 계란옷을 입힌 후

아까 삶았던 닭고기 국물에 한숟갈씩 떠 넣어서 익으면 먹는 요리이다..

모양보단 맛이 좋았는데.. 삼계탕 필이 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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