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엔 왜이렇게 달력이 남아돌까요?
어느집이나 그런가요?
버리자니 아깝고, 그렇다고 지나간 달력을 또 볼 수도 없는 노릇~
그럴땐 만들자!!
택배박스를 수납상자로 변신할때 쓰기도 했지만,
요번엔 달력 자체가 재생지의 질감이 나길래 고냥 그자체로 포장박스를 만들어 봤어요.
방법은 역시 쉽게ㅋㅋ
1.종이준비(전 달력으로ㅋㅋ)해서 원하는 사이즈로 길이를 표시한후 접어주세요.
- 전 28x22 사이즈라서 가로는10, 3.5, 10, 3.5 나머지 이음새부분, 세로는 바닥 3.5, 뚜껑(?)5, 나머지 몸통~
2. 접어주신다음에 사진처럼 바닥부분을 가위로 잘라주시구요.
3. 옆에 주름들어가는 부분을 안쪽으로 접어주시구요, 위에 뚜껑되는 부분도 잘라주시고,
얘는 바닥부분 접을때 쉽게 접기위한 방법이예요.
자를 대고, 고대로 꺽어주심 되요^^
4.그리고 붙여주시면 완성.
그래서 완성된 종이백. 간단하게 쿠키 몇개 집어넣으셔서 포장하기 편할듯^^
왼쪽박스도 같은 사이즈로 한다음에 위에 뚜껑대신 바닥하고 같은 모양으로(아래사진처럼) 잘라준다음에 붙이면 완성되요.
와......이거 막상 설명하기 무지 어렵네요.
고냥 사이즈맞춰 고대로 접고, 귀퉁이들 쪼꼼씩 자르고 붙인다! 요게 끝인데.........
뭐..뭔가 어려운 느낌이잖아요.
이런 뎅장.
아..암튼.
응용?! 초코칩쿠키포장
어..어설픈 달력활용 이었습니다.
저 달력의 실체는.......
2003년도 신화창조......몇기더라6기였나?
팬클럽 선물이었다는.....
그땐 아까워서 고이 모셔두었었는데...
지금은...... 불쏘시개로 사용될 판이네요...
그랬던 과거가...........
이거 왠지 쑥쓰.....러운 기분.....?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