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친구물친구] 물을 좋아하는 하마

 

 ( 채준군도 하마처럼 물을 와방 좋아해요 ㅋㅋㅋ )

 

 

 

이른 새벽, 하마들이 초원에서 우물우물 풀을 뜯어 먹다가

 

 

 

해가 떠오르고 햇볕이 점점 뜨거워지면

줄지어 줄지어 물속으로 들어가.

 

 

 

물속에서 뭘 하지?

물 위로 얼굴을 내놓고 둥둥 떠 있다가

 

 

 

거꾸로 구르며 등을 적시기도 하고

 

 

 

숨을 참고 물속으로 쑥 들어가

몸을 시원하게 하기도 해.

 

 

 

하마들은 물속에 모여 낮잠도 자.

서로서로 턱을 대고 쿨쿨.

 

 

 

잠자던 하마가 갑자기 눈을 번쩍!

코로 물을 뿜으며 뿌우뿌우!

무슨 일이지?

 

 

 

다른 무리의 하마가 다가온 거야.

하마가 입을 쩍 벌리고 커다란 송곳니로 콱!

다른 무리의 하마를 멀리 쫓아내.

 

 

 

이제 조용해졌어.

하마들은 다시 물속에서 잠을 자.

해가 지면 물 밖으로 나올 거야.

 

 

 

생태 독보기 - 입도 크고 몸집도 큰 하마

 

 

 

하마가 쑥쑥 자라요

새끼들은 다 귀엽다고.. 아기하마들 넘 귀여워요

 

 

[ 종이컵으로 하마 가족 만들기 ]

 

 

< 재료 >

각티슈 케이스, 종이컵 큰거 2개, 작은거 1개, 빨대, 색종이, 실, 접착제, 가위,칼

 

 

< 만드는 순서 >

 

 

1. 각티슈 케이스를 색종이로 감싸주어요.

 

 

 

2. 색종이로 종이컵을 이쁘게 감싸주어요.

 

3. 입부분을 잘라주어요. 뒷부분 2cm정도 남겨두고요

 

4. 눈,코,송곳니를 붙여줘요

( 전 코는 패쓰~  눈을 붙혔는데 하마가 도깨비가 되어버렸어요 ㅋㅋㅋ )

 

 

5. 종이컵을 티슈 케이스 위에 접착제로 고정시켜요

 

 

 

송곳니는 커피컵 뚜껑 가장자리를 잘라서 붙혀줬어요 ㅋㅋ

 

 

 

6. 종이컵 뒷부분에 빨대를 잘라서 붙히고, 실을 끼워줘요

실을 잡아 당기면 하마가 입을 벌리게 되는거죠 ^^

 

 

 

욕심쟁이 채준군은 세개를 한꺼번에 잡아당기고 있대요;;;

 

 

 

7. 완성된 하마들을 각티슈케이스에 고정 시켜 주면 끝~!! 입니다

 

엄마는 볼수록 도깨비 같은데

채준이장님은 하마라고 불러주니 넘 고마울따름이네요 ㅋㅋㅋ

 

아빠하마,  채준이하마, 엄마하마래요

채준이하마가 젤 마니 웃고

그담이 아빠하마... 무표정의 엄마하마..

그러고 보니 채준이 가족같아요.. 엄마가 젤 안웃거든요 ㅋㅋㅋ

 

 

 

혼자서 인형극하고 있는 채준이장님

표정은 정말 진지하십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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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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