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서비스 신청을 하셨네요.
굉장한 오염도를 보시고 서비스 잘 받으셨다고 생각되신듯 합니다. ^^;
이미 아드님이 있으셨지만 어여쁜 딸을 원하셨는데 따님이 쏙 하고 나타나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 몸조리가 끝나지 않으셨으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금쪽같은 남매와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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