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댕이를 데리러 둔네로 다시 향하다

전날 취침했던 미루와 둔 친구 영회

 

집에 남은 야채들 들고 가고 없는 야채는 마트에서 구입

 

스파게티 말고 할 줄아는 놈 커리

 

해물커리앤라이스

 

맛있었!


집에서 들고 간 치즈와 올리브 양상추 블루치즈 드레싱
그리고 둔네집 토마토
깜댕이 데리고 방이동으로
그리고 효언니 이사한 집에서 맥주마시다 애들이랑 취침
 
자다가 뒤척이는데 왼쪽어깨에서 여름이가 자고 있는게라
이불덮어주고 팔베개해주니 소록소록 잠든 예쁜 여름이
 
게다가 뽀나스~!
심청이가 입술과 얼굴을 핥아줬 ㅜㅜ
 
심청이는 나를 사랑하는데 이녀석 부끄러왔던게라
하루가 상쾌 예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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