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작과를 튀겨서 떡케익위에 장식을하면 어떨까요?

 

 

매작과는

밀가루에 천연 색소 가루를 넣어 색을 내고

밀대로 얇게 밀어서  기름에 튀겨낸 다음

집청에 담가서

달콤한 옷을 입힌 다음  먹으면

바삭하고 달콤한 것이 아주 맛있다지요?

 

 

몰드로 예쁜 모양을 만들어서 튀겨낸 모양이랍니다.

불조절을 잘해야 마구 부풀지 않아요.

 

 

 

떡위에 옹기 종기 올려 봤어요.

살짝 도톰하게 튀겨진 꽃모양의 매작과가 너무 예뻐서

걍 욕심껏 올려놨지 뭐에요? ㅎㅎ

 

 

매작과는 오래전 부터 만들어 먹었던 우리 고유의 한과랍니다.

퓨전식으로 몰드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튀겨내면

아이들도 잼있어 하면서 먹을거예요.

 

떡케익에 장식하니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떡 베이스는 딸기가루로 색을 낸 설기에

헤즐넛 분태를 섞어서 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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