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청소 도구예요~
긴 걸레와 극세사걸레, 주유소 휴지, 먼지털이개 준비했습니다~
알록달록한 먼지털이개는 주로 더러운곳 사용하고요~
흰 솜털같은 먼지털이개는 더러움이 좀 덜한곳 사용할거예요~
맨 오른쪽 먼지털이개는 전자제품이나 소파 뒷부분.. 주로 이런곳 털어낼겁니다..
면봉은 손이 안들어가는 부분 후벼 파줄거구... 주유소 휴지는 더러움이
심한곳 위주로 한번 닦아내고 버리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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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위에 있는 후드...
가스렌지 위의 주방벽도 항상 설거지 할때마다 닦아줘서 기름때 하나 없지만
이 후드만큼은 닦아서 될 문제가 아니라(그물망이라..)2~3달에 한번꼴로
해체해 비눗물로 닦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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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내어 빨래삶은물에 홈스타좀 더 섞어 푹~ 불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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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뻣뻣한 솔로 벅벅~~ 문질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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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닦인 후드~~
번쩍번쩍 하죠?? ~~ ^^*
필터 주변은 설거지 할때마다 극세사로 그때그때 닦아줘서 별로 더럽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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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타일은 아무리 더러워도 청소하기 참 조아요~
전 그때그때 여기도 극세사로 문질러 줘서 더럽진 않은데..
어쩌다가 친정 엄마한테 가면 제가 주방을 한바탕 뒤집거든요~ 갈때마다요~~
그럼 저 단면으로 된 면도칼 가지고 가서 타일에 주방세제 살짝 무치고 긁어주면
아주 재밌게 기름때라던가 기타 잡때가 떨어져 나가요~ 엄청 재밌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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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 개수대 윗부분도 곰팡이 생기지 않게 자주 락스 살짝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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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방가전도 극세사로 항상 문질러 주면 언제나 청결하게 사용할수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번만 해줘도 항상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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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매달려 있었던 선풍기형 조명기구...
다 떼서 비눗물로 닦아 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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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등도 극세사로 문질러 줬습니다~
안쪽도 꼼꼼하게 닦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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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있는 조명기구도 해체하여 비눗물로 갓 다 닦아주고...
안쪽은 극세사로 한번씩만 문질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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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벽면이예요~
방과 거실.. 벽을 이런식으로 살짝만 먼지 털어줍니다~
안보여도 벽에 먼지 상당히 붙어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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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청소용구에 올이 나가 못신게된 스타킹을 매어달아 정전기를 일으켜서
천정 윗 부분까지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천정에도 먼지 엄청 많다는거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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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쌍 청소기로 밀곤 있지만 가끔 한번씩은 젖은 걸레질도 해주고 있답니다~
침대 밑 부분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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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뒷부분 이예요~
청소기로 항상 밀어주지만 구석진 부분이 의외로 더러워요~
가끔 한번씩 빼 내어 꼼꼼하게 청소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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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밑 부분도 같은 방법으로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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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화장대 밑 부분이예요~
큰 가구야 어쩔 수 없다지만 화장대 정돈 밀면 충분히 밀리거든요~
밀수 있는 가구는 밀어서 대청소 할때마다 먼지청소 확실하게 한번씩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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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천정까지 꽉찬 붙박이 장이라 장롱 윗부분 청소할 일이 없지만..
예전엔 저 장롱 윗부분도 먼지 털이개로 청소해 줬드랬어요~
함 보세요~~ 묵은먼지 장난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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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의 작은 홈 부분도 면봉으로 꼼꼼하게 체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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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샷시 밑 부분도 청소해 줍니다~
주유소에서 주는 저질 화장지 인데요~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 안하고 모아 놨다가 물 흠뻑 무쳐 저렇듯 샷시 밑부분 한번
닦아낸 다음 걸레질 해주면 힘들이지 않고 청소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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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있는 홴 이예요~
떼내면 저렇듯 떼지거든요~
살짝 떼서 비눗물로 닦아주세요~
먼지... 의외로 많습니다~ 안쪽도 걸레질 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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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세면대 트랩~
여기도 속에 시커먼 물때 의외로 많아요... 머리카락도 많구요~
다 해체해서 물병닦는 기다란 솔로 한번씩 후벼 파줍니다~
전 얼마전에 저의 남편이 청소 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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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밑 부분의 배수구입니다~
들어내서 한번씩 닦아주세요~(적어도 한달에 한번...)
머리카락도 많구... 시커먼 물때도 장난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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