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그나저나 크리스챤이 미용사(헤어관련) 관련 커리어가 꽤나 화려했나보다. (우승경력도 있는것 같고-)

 

개인적으로나 여타 다른 팬들도 크리스챤의 우승을 강력하게 밀고 있지만...

팀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딱히- 좋은 평가는 안 나왔다.

"코스츔 같아요."

아- 왜 이렇게 시즌2의 다니엘 보소빅이 떠오른다냐-

(크리스챤은 역시나 자신의 디자인을 바꾸지 않을거란다.)

질리안

개인적으로 질리안 vs 크리스챤으로 보고 있는데... 아, 질리안- 아주 강력한 후보다.

디테일이라던가 스타일면에서 아주 세련된 옷을 만들어냈다.

(콜렉션 사진은 이미 봤었지만, 자세히 보니 아주-) 

그나저나 랄프 로렌까지 그만뒀는데 쇼에서 일찍 탈락했었더라면 맘고생 엄청 심했을거라 생각된다.

지금 잘 된게 왠지모르게 다행이다.

(또는 라미-질리안 커플을 강력히 밀고 있던 '나')

남자친구란다.

이후 팀은 가족들과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라미

 

예루살렘 출신 디자이너인 라미... 살아온 길이 마냥 순탄친 않았나보다.

가족사도 그만큼-

어릴적 사진이 무척이나 귀여웠다. 아주아주-

그나저나 머리많았을 때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낯설기도 하네-

(시즌2 안드라에 최근 사진 보면 머리 꽤 길었던데;;;)

물론 콜렉션 전부를 보니 아름다운게 보이긴 했지만-

그나저나 라미는 어느정도 혹평에 익숙해진 듯? 산티노화가 된건가...?

크리스

아마 아래 왼쪽이 크리스인가보다.

 저 왼쪽 사진의 쟈켓을 보아라. 난 저게 일반 인조털인줄 알았는데...

"휴먼 헤어-;;;;;"

가발이란다... '95% 패션, 5% 코스츔' 치곤 아주 혁신적인(?) 소재를 이용했다. 충격적인건 저 쟈켓 하나만 이용한게 아니라는거;;;

난 모르겠다. 이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참고로 팀은 '역겹다'란 말을 한 것 같았다.)

웃음은 자신의 인생라고도 했던 크리스.

즐겁게 사는게 보기 좋았다.

이런 이웃집 아저씨 있으면 정말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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