뎁포드 디자인 마켓 챌린지는 쓰고 버려지는 중고 제품에 새생명을 줌과 동시에 새로운것을 만들어 내는 것만이 창조적인 것이 아니고 이렇게 재 창조 해내고 재리폼하는 것도 또 하나의 디자인임을 알리고 홍보하며 또 다른 장을 열고자 만든 일종의 프로젝트 입니다.

No.25 Shuttlecocks(9X7X7cm) Gitta Gschwendtner

No.5 Guitar (90X32X10cm) Conran and Partners

No.19 Punch bowl (33X35X30cm) Stuart Haygarth

No.13 Knitted Toys (33X17X7cm) Peter Jensen

27명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여하여 각각의 중고 오브제를 통해 새로운 오브제를 보여줌으로써 시각의 전환과 발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이 된다면 집안의 재활용품을 나만의 감각의 재탄생 시켜보는 건 어떨까요?
쿠킹포유 깡패 36대손 홈밀리노 검은고양이네로 미모 짱 코리아 크리스탈 해피짱 마음의 낙서장 아이러니걸 시라큐스
TAG 재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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