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뚝딱 희수가 23분 만에 만든 편지 메모 꽂이*

 

  

자~~! 지금부터 재활용품 만들기의 대가 ㅋㅋ

희수의 편지메모꽂이 만들기 대 공개

 

 

 

 

다 먹고 난 뒤의 그 깔끔한 케이크 판 잘 닦아 놓고

 

 

 

 

마트에서 파는 인스턴트 우동 면 담아놓던 용기두 개 사용되고

 

 

  

 

약물 담아먹는 작은 용기 3개와 캔 뚜껑 1개

서랍장에 굴러다니던 작은 집게 3개 찾아오면

. . . !

 

 

 

가위로 플라스틱 용기를 3분의 1정도 자르고

 

 

 

글루건으로 용기 가장자리에 잘 쏘아주시고

 

 

 

 

케이크 판 하단에 잘린 면이 가운데로 오게 나란히 붙여 준 후

 

 

 

이 때!  

글루건을 용기에 쏘고 붙여야 지저분 하지 않다는 거~

 

 

 

 

이제 집게를 차례대로 물약뚜껑위에 글루건으로 붙여주고

 

 

 

 

케이크 상단에 자리를 잡아 한 개씩 붙여준다.ㅎ

 

 

 

 

글루건의 이 기다란 줄. 줄. 줄.

나중에 굳은 후 열심히 뗐더니 없어지더라는..

 

 

 

 

캔 꼭지도 케이크 판 상단 한 가운데에 얌전히 붙여주고

 

 

 

 

음~~.  울 아들 솜씨로 20분 걸려 완성!

 

 

 

 

케이크 판 한 가운데 고정대가 비기 싫어 한 개 더 추가!

3분 추가!

 

 

 

 

 완성된 메모지 홀더 및 편지꽂이 울 아들 희수

 

 

 

 

깔끔한 마무리가 아쉽지만 ㅎ ㅎ

 

 

 

 

그렁저렁 용도는 알아 볼 수준이네요~! ㅎ

 

 

 

 

꼭 한 컷만 찍어달라는 희아 성화에

잠옷 바람의 그녀. 찰커덕!

 

 

 

재활용품으로 만든 팝업북을 숙제로 내기 아깝다고

대신

덜 아까운 이것을 내겠다네요..

방학이 끝나가는 즈음.

나도 희수도 희아도 참 예전에 없던 버릇이 하나 생겼답니다.

재활용품 그냥 못 버리고 한 번 쯤 다른 용도로 쓸 수 없을까?

고민하다 2주일 후 버리게 되는..ㅎ

 

***아이가 뭔가에 폭 빠져 열중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

그래서 자꾸 재활용품을 보고 또 보고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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